| ↑↑ 문경시 수해에 따른 수재의연물품 연일 기탁 |
㈜우성첨단소재(대표이사 정우석)도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전해 달라며 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우성첨단소재는 신기공단에 위치한 제조회사로 올해 6월에는 문경공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 인재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는 업체이다. 정우석 대표는“고향에 내려와서 업체를 운영하면서 지역민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호서남초등학교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이며 경주에서 덕산종합건설을 운영하는 출향인사 최장수 대표는 고향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최장수대표는 “어릴 때 어렵게 살던 옛 기억이 있어 고향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정을 나누고 싶었다.”고 전했다.
신현국 시장은 “그 마음을 감사하게 잘 받아서 꼭 필요한 이재민과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고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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