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 오로지 면민행복, 우리는 최강의 원팀(One Team) |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오랜 기간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지 못한데 따른 이장-직원 상호간 거리감을 메우고, 소통과 공감을 통해 선남면 발전을 견인하고자 마련했으며 담양 죽녹원과 메타프로방스, 함양 상림숲 등을 함께 거닐며 서로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석 이장협의장은 “평소 고생하는 직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많이 웃고 즐기는 하루가 되기를 바라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이장과 직원이 마음을 열고 더욱 친밀해지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으며,
김홍식 선남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직원과 이장이 한마음이 되어 오로지 면민 행복과 선남면 발전을 위해 똘똘뭉치는 최강의 원팀(ONE REAM)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