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3년 제4기 시민상담대학` 참가자 선착순 모집 |
이번 교육은 청소년 상담의 실제, 애니어그램의 이해, 현장에서 활용하는 미술치료, 대상 중심 가족치료,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교육, 청소년 위기상담(학업중단, 성, 우울·불안, 학교폭력, 인터넷·스마트폰 조절) 등 청소년 상담을 위한 12강의 전문 강연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10월 17일부터 11월 23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12회에 걸쳐 상주문화회관 4층 소공연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을 80% 이상 수강하면 수료증이 발급되며 이후 후속교육을 거쳐 다방면의 청소년상담 활동과 봉사자로서 역량을 펼치게 된다.
오귀영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을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부모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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