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택이 아닌 필수! 상주시 동문동 SNS교육 개강 |
‘SNS 활용 교육’은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의 일환으로 5명 이상의 지역 주민들이 희망하는 강좌를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정해 수강할 수 있는 학습자 맞춤형 평생교육 사업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12회에 걸쳐 운영한다.
교육은 사진·동영상 촬영 및 편집 기법,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등을 다루며 경력단절자, 농업경영인, 소상공인 등 개인브랜딩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자기계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대환 동문동장은 “이번 교육이 단순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학습공동체로서 함께 배우고 즐기며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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