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23기 시민카운슬러대학 |
이날 개강식에는 최선남(영남대학교 미술치료학과) 교수를 초빙해 좋은 상담자가 되기 위한 기본요건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시민카운슬러대학’은 청소년 멘토 지도자 및 상담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한 상담 입문과정으로, 청소년을 이해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해 역량을 키워나가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11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화, 수, 목 오후 7시에서 10시까지 청소년 상담을 위한 전문적인 강의로 10회 진행된다.
강매영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의 성장 및 청소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나아가 청소년상담자원봉사자로서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시민카운슬러대학 교육 수료후 희망자에게 2023년 청소년 상담자원봉사자 및 멘토로 위촉할 예정이다. 현재 상담자원봉사자 25명이 집단상담, 아웃리치, 위기 예방 교육, 멘토지원단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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