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칠곡군 자녀 첫돌 석적읍 부부, 유아유산균음료 365개‘감동’기탁 |
손호영·이나리 부부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기부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정성이나마 나눔을 통해 딸에게 의미 있는 돌잔치를 해주고 싶었다” 라면서 “아윤이가 오늘의 첫 나눔을 시작으로 나눔의 기쁨을 아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손아윤 양 첫돌 맞이 기탁뿐 아니라 손호영·이나리 두 부부 모두 사회 복지사로서 일선 현장에서 평소에도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깊다.
박정규 석적읍장은 “개인이 이렇게 선뜻 기탁하기가 쉬운 일은 아닌데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부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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