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북구 관문동 새마을부녀회 ‘마음잇기 반찬 나눔 ’봉사 |
이번 ‘마음잇기 반찬 나눔’ 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12명이 전날부터 모여 정성스럽게 직접 만든 돼지불고기 등 밑반찬을 독거노인,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120세대에 전달했다.
문유순 회장은 “작은 것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한끼의 식사라도 편하게 하실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류금숙 관문동장은 “나눔 실천에 늘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나눔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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