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칠곡군, 직장인 마음챙김‘마인드 오피스’ 운영 |
칠곡군지역사회통계(2021년)에 따르면, 칠곡군민 스트레스 인지율은 5년간 조금씩 증가하는 추세이며 30대의 스트레스 인지율 40.1%, 40대는 33%로 전체 연령층에서 각각 1, 2순위로 높게 나타났으나, 이에 반해 정신건강 상담률은 30대 7.2%, 40대 0%로 심각한 수준으로 직업활동으로 인해 정신건강서비스 이용의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에 직장인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하여 직장 내에‘마인드 오피스’공간을 마련하였으며, 스트레스 해소존, 코인상담소 등을 운영하여 정신건강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고위험 예방 및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을 주었다.
마인드 오피스를 이용한 한 직장인은 “업무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스트레스 해소존을 이용하면서 한결 마음이 편해졌다.”고 말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