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봉화군, 평생학습도시 지정 동판 수여…평생학습 지평확대, 한 단계 도약 |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개막식에서 진행된 동판 수여식에서는 올해 공모를 통해 신규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봉화군과 7개의 자치단체가 동판을 받았다.
봉화군은 군민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기반구축과 체계마련, 전담부서 설치 및 평생교육사 배치 등 다각도의 노력을 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 3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아 국비를 확보해 평생교육 프로그램, 평생학습관련 행사, 학습자 지원 등 총 29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민에게 더욱 풍성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학습국가 혁신, 평생학습 대전환’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는 평생학습대상 시상과 주제관, 홍보관 전시관 운영, 컨퍼런스 및 학술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봉화군은 경상북도 통합 부스에서 ‘숲속도시 봉화군’을 담은 독서무드등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해 관람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홍석표 봉화부군수는 “봉화군이 2023년 신규 평생학습도시 지정으로 평생학습 지평을 확대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군민들에게 더 다양하고 유익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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