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천군, 제13회 지자체 생산성대상 우수 시군 선정! |
올해 13회째인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大賞)은 주민 삶의 질과 공공서비스 향상을 객관적 통계지표를 통해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생산성 측정 부문과 각 분야 우수사례 부문으로 나눠 수상 지자체를 선정한다.
이번 생산성대상 우수사례는 ▲지역경제 ▲환경 ▲문화 ▲복지 4개 분야에 전국 143개 지자체에서 우수사례 361건을 제출해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로 분야별 총 12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예천군은 환경 부문에서 ‘`클린 예천 만들기`기후변화 대응 범군민 프로젝트’로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경북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우수 시군으로서 위상을 드높였다.
`클린 예천 만들기`기후변화 대응 범군민 프로젝트’는 플로깅과 뚜벅이를 연계한 군민 참여 쓰담달리기 확산과 보물마차 운영, 도청 신도시 친환경 녹색도시 재탄생 등 군민과 함께하는 선도적인 탄소중립 정책추진 사례로 호평을 받았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수상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정책에 예천군이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데 기인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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