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미시청 |
시민평가단은 41만 구미 시민을 대표하고자 만 18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성별‧연령‧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무작위 추첨으로 1차 190명을 모집 후, 2차 전화 면접으로 최종 35명을 선발했으며, 조정이 필요한 공약사업 16건에 대한 심의와 공약사업 이행평가 및 개선 의견 등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는 △시민평가단 위촉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시민평가단 역량 강화 교육 △5개 분임조 구성 및 분임장 선출 △조정 안건 및 평가 안건 선정 순서로 진행됐다.
시민평가단은 내실 있는 공약 심의를 위해 11월 23일과 12월 7일 두 차례 회의를 거쳐 공약사업을 평가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 후 권고안을 제시한다. 시는 권고안을 검토‧반영해 최종안을 시청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방주문 미래도시기획실장은 “시민평가단 제도는 공약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좋은 기회다. 시민과의 천금 같은 약속이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 4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3 매니페스토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실천 계획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SA)’을 받았으며, 7월에는‘2023년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해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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