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립도서관 빈대 확산 방지 예방을 위한 방역 시행 |
빈대는 주간에는 가구나 침실 벽의 틈 혹은 벽지 틈에 끼어들어 숨어 있다가 야간에 흡혈 활동을 하며 저녁보다는 새벽에 더 활발히 활동한다. 특히, 빈대를 예방하려면 물리적 방제와 화학적 방제를 병행해야 효과적이다. 가열 연막 및 훈증을 하는 경우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도 있다.
시립도서관에서는 빈대가 서식할 수 있는 자료실, 열람실 등 의자 및 소파 등 가구와 집기에 스팀 고열을 병행하는 방제 작업을 시행하여 철저하게 상황을 대비했다.
이순영 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은 시민 누구나 이용하는 다중 공공시설인 만큼 방역망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선제적 방역소독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출입하는 이용 시설이므로 안전한 방역망 구축을 위해 지속해 방역소독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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