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주시지역개발지원센터 `찾아가는 문화배달부` 실시 |
‘찾아가는 문화배달부’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공시설물을 활용하여 중심지까지 접근성이 낮은 배후 마을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 구성으로는 ▲정원교실(미니화분 만들기) ▲공예교실 (천아트 에코백 만들기) ▲목공교실 (곽티슈함 만들기) 등이다.
찾아가는 문화배달부는 수요조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11월 14일에 모동면 용호2리를 시작으로 상주시 완료 지구 내 12개 마을에 서비스를 전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마을주민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여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을 이웃들과 함께함으로써 마을 사람들과 돈독해졌고, 농번기에 지쳤던 몸과 마음이 치료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전재성 농촌개발과장은 “앞으로도 주민 수요 등을 바탕으로 지자체 여건에 맞는 여러 방식을 활용하여 배후 마을 주민들에게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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