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 23년산 공공비축미곡 6,324포 본격 매입 |
공공비축미곡이란 미곡 부족으로 인한 수급 불안과 천재지변 따위의 비상시에 대비하기 위하여 정부가 민간으로부터 시장가격으로 매입하여 비축하는 미곡으로, 매입품종은 일품과 삼광으로 공공비축미곡 매입물량은 오늘 40kg 기준 904포대와 11월23일 톤백 271(5,420포)포대로 총 6,324포대를 매입할 계획이다.
수매 직후 중간정산금(3만원)을 농가에 지급함으로써 농가의 가계 부담을 들어주고, 공공비축미 매입 가격은 수확기 동안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확정한 후 차액은 연말에 최종 지급될 예정이다.
고강희 초전면장은“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이상저온 등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애써주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매입이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농협 등 관련기관에 긴밀하게 협조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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