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내내 캠페인』, 동절기 맞아 ‘덜 버리고, 잘 버리기’홍보 집중 |
참여자들은 강남동 전체를 29개 구역으로 나누어 1시간 동안 거리 구석구석을 말끔히 청소했다.
안동시는 동절기인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는 이른 아침에 실시하는 내내내 실천운동은 중단하고, 매주 수요일 오후 주민과 환경공무관들이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내 집 앞은 내가 청소한다는 모토(motto)로 지난 1년간 꾸준히 환경정비에 노력해 온 결과, 지역 시가지 주요 도로와 골목길이 눈에 띄게 깨끗해졌다는 평을 얻어 가고 있다.
언 손을 녹여가며 청소를 마친 한 시민은 “겨울철 아침 일찍 나와 청소하는 것 자체가 힘들고 고되지만, 청소를 마치고 나면 정말 뿌듯하다”라며 “내가 사는 동네 거리가 점점 깨끗해지고 주거환경이 정말 좋아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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