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제5차 관외 체납액 합동징수 활동』실시 |
이번 합동 징수에서는 체납자 방문 면담 및 고질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차량 압류 및 족쇄 처리, 강제 인도 조치 등의 강력한 체납처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현금 징수 36백만원을 비롯하여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 19대, 압류 및 족쇄 처리 3대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성주군은 올해 총 5회에 걸친 관외지역 징수 활동과 매주 화요일 관내 번호판 영치 활동을 통하여 체납 차량 265대의 번호판을 영치했고, 그 중 244대에 대한 체납액 162백만원을 징수했고, 고액 및 고질 체납 차량 총 30대를 공매 진행하여 낙찰금액 158백만원을 지방세를 포함한 각종 채권액에 배분 처리했다.
또한 전국자치단체 징수촉탁 협약에 따라 징수촉탁 차량 68대의 번호판을 영치하여 체납액 27백만원 중 18백만원을 징수했으며, 징수액의 30프로에 해당하는 징수촉탁 수수료를 성주군 세입으로 조치했다.
군은 연말까지 체납자에 대한 각종 행정제재 및 재산 압류, 고질 체납 차량 추적, 압류 재산 공매 등 강력한 체납세 징수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올해 징수 목표율 달성과 세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속적인 체납세 납부 독려 및 적절한 체납처분 등의 징수 활동을 통해 체납자에 대해 경각심을 심어주어, 성실 납세자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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