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 가천면 복지회관, 마수리 마을회관 『찾아가는 여성농업인 한지공예교실』 |
마수리 참가 여성농업인들은 복지회관 참여자에 비해 연령대가 높고 거동이 불편한 편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출석률을 보이고 있다. 아흔이 넘은 한 참여자는 “내 손으로 만드니까 뿌듯하고 보람차다. 매주 목요일이 기다려진다. 어서 다과상을 완성해서 직접 사용해보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난희 가천면장은 “여가 시간을 잘 보내는 것이 중요한데. 이참에 여성 농업인들이 스트레스 마음껏 풀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여성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나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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