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3. 12. 1. 결혼장려 홍보 캠페인(유천네거리) |
결혼친화도시 달서구는 2016년도부터 비혼·만혼의 부정적 결혼관을 긍정적으로 개선해 결혼장려 문화를 확산하고, 결혼의 설렘과 행복한 가족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자 매년 지속적인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거리 캠페인은 여성폭력 추방주간(11. 25.~12. 1.)을 맞아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등 여성폭력에 대한 문제인식 개선을 위한 여성폭력예방 홍보 캠페인과 연계·추진해 안전한 사회,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전하는 등 의미를 더했다.
한편, 2017년 구성 이래 현재 4기를 맞은 달서구 결혼친화서포터즈단은 올해에도 각종 행사 시 날마다 웨딩, 홍보부스 운영(8회), 찾아가는 똑똑 결혼 두드림(10회), 결혼장려 홍보 캠페인(12회) 등 다양한 결혼장려 사업을 지역 주민과 함께 끊임없이 펼쳐왔다.
특히, 2016년 전국 최초(유일) 결혼장려팀을 신설한 달서구는 긍정적 결혼관을 위한 인식개선 사업뿐만 아니라 미혼남녀 만남기회 제공, 탄탄한 민·관협력 사업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현재까지 성혼 163커플이 탄생했다.
또한, 이달 6일 오후 4시 달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미혼남녀 등 청년을 대상으로 끌리는 연애, 결혼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결혼공감 토크인 진솔한 우리들의 웨딩톡톡을 운영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초저출생을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조성하는 토대는 결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등 함께 힘을 모아 설렘과 행복이 가득한 결혼친화도시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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