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사랑愛 겨울나기 나눔 |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는 문경경찰서 안보계와 협력하여 매년 겨울 탈북자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연탄을 배달하고 있으며, 청소년 통일교육, 태극기 달기 운동 및 6‧25 주먹밥 나눠주기 행사 등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활동은 물론 문경시 곳곳에서 수해 피해 복구활동 및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신선아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여성회장은 “추운 날씨임에도 배달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얼어붙은 소외계층의 마음이 이번 배달로 조금이나마 따뜻해지길 바란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여성회는 지난 12월 6일 개최된 문경시 자원봉사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지역민의 행복과 공동체 의식 고취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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