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항시는 8일 해군 항공사령부 대회의실에서 ‘2023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
통합방위협의회 부의장인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과 주일석 포항특정경비 지역사령관을 비롯한 위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협의회는 북한의 군사 정찰 위성 발사 등 최근 안보 현안 보고 및 관련 토의가 진행됐다.
이날 협의회는 지역 안보태세를 점검하고, 북한의 군사 정찰 위협을 비롯한 안보 문제와 최근 경주 규모 4.0 지진 등 재난·비상 상황에서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 간 긴밀한 공조 체제를 구축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백인규 통합방위협의회 부의장은 “지역 안보태세를 공고히 하고 기후 위기와 재난 대응에도 유관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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