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한국자활복지개발원 주최 ‘2023년 친환경 분야 자활사업 운영 우수사례 공모’에서 포항나눔지역자활센터가 대상을 수상했다. |
포항나눔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송애경)의 공익형 자활사업은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하는 친환경 분야 공모에서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센터에서 운영 중인 지구 공방 사업은 폐자원 재활용 사업으로 지난 2021년부터 지역 내 79개소 공동주택 및 공공기관에 500개의 수거함을 설치해 아이스팩, 플라스틱 음료 병뚜껑, 즉석밥 용기, 커피박 등을 수거하며 32만 5,000kg을 재활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송애경 포항나눔지역자활센터장은 “올해 활동을 좋은 성과로 마치게 돼 기쁘다”며, “실무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와 참여 주민들의 성실한 참여, 포항시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이라고 말했다.
최명환 포항시 복지국장은 “포항나눔지역자활센터의 친환경 분야 자활사업 대상 수상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분야 및 다양한 자활사업을 활성화해 취약계층의 일자리 및 자립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포항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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