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년 드론아트쇼 사진 |
올해 드론 아트쇼는 생명이 탄생되고 소멸되어 순환되는 근원이 물이라는 이야기로 수성못 물이 생명의 근원이 되는 자연 순환의 스토리를 담았다.
제5회를 맞이한 수성빛예술제 기간 동안 총 3차례의 드론쇼가 펼쳐질 예정인데 23일과 24일에는 드론아트쇼 파트2가, 그리고 31일에는 새해의 희망과 기원을 담은 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수성못 드론아트쇼는 향후 2년간 지속 개발하여 총 4막으로 완성되는 공연으로 2026년에는 군집드론으로만 1시간 가량의 공연을 목표로 한다.
수성못의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잡을 드론아트쇼는 시민들이 도심 한복판에서 자연과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수성못 상화동산 재정비로 넓게 조성되는 잔디공원과 새롭게 들어설 수상무대에서 시민들은 여태껏 보지 못한 경의로운 광경으로 인생의 한 컷으로 남을 경험을 할 것이다. 또 내년 수성국제비엔날레를 통해 상징적인 건축물이 들어서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변모되어 가는 수성못의 모습을 함께 지켜봐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초 22일에 예정이었던 제5회 수성빛예술제 개막점등식 및 드론아트쇼는 기상악화로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23일 18시30분으로 변경됐다. 빛예술제 일정 및 프로그램은 수성빛예술제 공식홈페이지(sslaf.kr)와 인스타그램(suseong_light)을 통해 공지되니 참고하면 된다.






홈
문화·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