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구 HiVE사업, 평생직업교육 지역에 뿌리 내려 |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은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달서구와 계명문화대학교가 함께 지역에 정주할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달서구 맞춤형 고등직업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의 평생직업교육 과정은 달서구민을 대상으로 과정별 15주에서 20주 과정으로 운영됐다. △특수용접사 △설계전문가 △국제커피아카데미(바리스타 과정) △온라인마케팅전문가 △아동요리지도사 △시니어미술활동지도사 등 모두 14개 과정이 운영돼 204명이 수료하는 성과를 이뤘다.
달서구는 2023년에 평생직업교육 과정을 세분화하고 더 많은 달서구민이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 5개 과정에서 올해 14개 과정으로 확대 추진해 지역 내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HiVE)사업을 통한 평생직업교육 체제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이번 수료식 및 성과공유회에서는 교육 수료증 전달과 교육과정 참여 교육생 대상 평생직업교육 학습 수기 공모전의 당선작에 대한 시상과 당선작 발표가 이뤄졌다. 교육생들은 학습 수기를 통해 직무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수료식 및 성과공유회를 통하여 그간 쌓아 올린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지역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다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의 평생직업교육 정착을 통해 구민들의 새로운 도전과 시작이 계속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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