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해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3회 주거복지대상’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관계 공무원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
‘주거복지대상’은 지역별 수요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펼쳐 주민 주거 여건을 개선한 기초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주거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지역특화사례를 비롯한 사업 성과 등 지차체의 노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수성구는 생각을 담는길 조성, 수성정원학교 운영 및 마을정원 조성, 저층주거지 정비모델개발을 위한 수미창조 포럼 개최, 생생 주거복지 정보통 운영, 수성보금자리 상담소 운영, 집알이 사업, 일사천리 홈클리닝 사업, 행복나눔 무료중개서비스 사업 등 수성구만의 도시 유일성을 담은 특화사업과 다양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주거 정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맞춤형 주거복지정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차별화된 유일한 수성구’, 그 속에서 수성구민들이 쾌적하고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주거복지 기반을 조성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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