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 작은 손으로 전하는 큰마음 |
50여 명의 모암어린이집 원생들이 고사리손으로 모은 동전은 37만 원으로 6~7세 원생들이 대표로 전달했다. 모암어린이집은 해마다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동전 모으기를 실천해 오고 있다.
모암어린이집 원장(조경희)은 “아이들이 돈의 가치를 잘 모르는 어린 시절부터 동전 모으기를 통해 작은 손으로 누구보다 큰마음을 전하고 있다.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더불어 사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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