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 선남면 도흥교회 라면 50박스 기탁 |
도흥교회는 1934년 설립됐으며 신도가 150여명 되는 선남의 대표 종교시설로 지난해에 이어 지역사회의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장진철 담임목사는 “신도들의 정성으로 모인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했으며, 노경미 선남면장은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도흥교회 신도와 목사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고, 기탁 받은 물품은 겨울철 취약계층에게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하는 개인 및 단체는 2024년 1월 31일까지 선남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경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로 성금 및 현물을 기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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