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연시 총회 개최 |
이날 총회는 전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새마을남녀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을 선출하고 2024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전달하고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개령면 새마을협의회를 이끌어 갈 신임 회장에는 나채효, 부회장에는 여동협, 김상섭 씨가 선출됐고, 부녀회장에는 방규림, 부녀회 부회장에는 맹정강, 김명순 씨가 각각 선출됐다.
올해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설 가래떡 나눔 행사, 추석 송편 나눔 행사, 농약 빈 병 수거, 설·추석 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연도변 환경정비,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 10여 개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민 모두가 행복한 개령면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는 계묘년 한 해가 될 것을 다짐하며 연시 총회를 마무리했다.
나채효 신임 지도회장은 “전임 회장님들의 열정을 이어받아 나눔, 봉사, 배려의 정신으로 단합된 개령면 새마을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임동환 개령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참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지역사회의 버팀목인 봉사단체로서 다양한 활동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원들은 ‘청결한 마을은 우리 손으로’ 만들기 위해 면 소재지 일원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여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Happy together 클린데이』 청결 운동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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