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산시 중산검도관‧주식회사 아이엠, ‘액체세제’4,320개 기탁 |
노만우 관장과 전진만 대표이사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마음을 전달할 기회가 생겨 기쁘다. 앞으로도 꾸준히 주변을 돌아보며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류진열 복지문화국장은 ˝세탁세제는 생필품인 만큼 취약계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리며 추운 겨울 따뜻한 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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