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9일 용강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이·취임식이 용강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3년간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를 이끌어온 천진용 회장이 이임하고 정경식 회장이 취임했다.
용강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역대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문명숙 용강동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부녀회원, 이락우 경주시의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사, 회기전달, 취임사, 공로패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천진용 전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회장으로 임기를 무사히 마치게 된 것은 역대 회장님들이 잘 닦아놓은 길을 따라 우리 용강동 새마을지도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잘 협조해 준 덕분이라 생각하며,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에 새롭게 취임한 정경식 신임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에 회장을 맡아 솔선수범해 주신 천진용 회장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그 뜻을 이어 받아 임기 동안 지역의 진정한 사회봉사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기복 용강동장은 “이임 회장단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취임 회장단에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용강동의 주민 화합과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단체가 되도록 힘써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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