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양면새마을회 장학금 기탁 |
자양면새마을회는 지역사회 다양한 영역에서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통해 생기 넘치고 살기 좋은 공동체 건설에 앞장서고 있으며, 영천의 인재 양성에도 관심을 가져 이번 100만원을 포함해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
한기범 회장은 “새마을 정신은 결국 우리가 함께 노력해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라며 “미래의 주인이 될 인재를 키우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한 새마을운동이 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천우유영농조합법인은 화산면에 소재한 조사료 생산 및 수확, 곤포사일리지 제조 대행 및 유통·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법인으로 ‘2021년·2022년 경북 동계작물 사일리지 품평회’에서 연속으로 우수상(1위)을 수상할 만큼 양질의 사료작물 사일리지 공급으로 농가 경영비 개선 등 농가 소득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김윤기 대표는 “영천의 인재들이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장학금을 전달해오고 있다.”라며 “장학금이 디딤돌이 돼 학생들이 영천을 빛내는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길 응원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기문 이사장은 “소중하고 값진 장학금 기탁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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