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택용 소화장비 지원 사진 |
달서구가 올겨울 동안 민간위탁 운영 중인 달서주거복지센터를 통해 주거취약계층 50세대에 주택용 소화기, 화재감지기 등의 주택용 소화장비를 방문 설치했다.
소화장비는 대구달서소방서에서 후원했으며, 평소 주거복지에 뜻이 있는 주민들로 구성된 봉사단 `주거복지서포터즈`와 함께 설치작업에 나섰다.
달서주거복지센터는 세대 방문 시 설치뿐만 아니라 올바른 멀티탭 사용법, 전기장판 사용 시 주의점, 소화기 사용법 등 간단한 화재예방 교육도 함께 실시해 화재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노력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속적인 주거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주거취약 상태에 놓인 주민들에게 주거상향의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