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고령의 특산물 딸기 수확 체험학습 실시 |
올해부터 정규화 사업으로 시행되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은 요건을 갖춘 외국인에게 특례 비자를 발급하여 지역사회 정착을 장려하는 사업으로, 미성년 자녀와 배우자를 초청할 수 있으며, 다른 비자와 달리 배우자도 취업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가족들이 직접 농장을 방문하여 딸기를 수확하고 직접 딴 딸기를 맛보며 즐기는 색다른 체험을 통해 농촌문화를 이해하고 자연과 교감하며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같은 체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으로서의 성공적인 지역정착을 위해 주거정착비 지원 및 한국어교육, 정서안정지원, 생활안전교육 등 맞춤형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고국을 떠나 고령군으로의 정착을 결심해준 외국인에게 고령군이 제2의 고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정착을 위한 정책발굴을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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