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구청 |
달서구 드림스타트가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가정의 아동 22명을 선정해 책가방과 학용품(37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지난 2012년부터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은 책가방 보내기 사업을 통해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진학 물품을 지원하는 등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달서구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입학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신 (재)아름다운동행에 감사드린다”며 “공평한 기회를 보장받으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달서구 드림스타트 역시 든든한 뒷받침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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