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수성구 만촌2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태미영)는 지난 28일 저소득층 중·고등학교 입학생 13명에게 청소년 교통카드(134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
이번 교통카드 지원은 노인 인구가 많은 만촌2동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중·고등학생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진행됐다.
해당 카드는 교통비 지출뿐만 아니라 편의점에서 학용품 등을 구매하는 데에도 사용할 수 있다.
태미영 위원장은 “새 출발을 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 학생들의 힘찬 미래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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