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문과 필기도구만 있으면 뇌운동, 준비 끝! 성주군치매안심센터에 두근두근 뇌운동 왔어요. |
‘두근두근(頭筋頭筋)뇌운동’은 중앙치매센터와 조선일보가 공동 개발한 치매예방 인지훈련법으로 신문과 필기구만 준비하면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일상에서 재미있게 두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인지 기능을 강화시키는 문항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4가지 영역(하루열기, 세상읽기, 쉬어가기, 추억담기) 총 24가지 과제가 제공된다.
성주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다른 어떤 질병보다 예방이 중요하므로 다양한 치매교육 및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치매관리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주군보건소 치매관리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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