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1인가구 안부 확인 사업 실시 |
‘함께 두드림(Dream)’사업은 2024년 신규 기획 사업으로 한국야쿠르트에서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 20가구에 건강음료를 주 2회 배달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독거노인생활관리사, MG드림새마을금고 본점 ESG운영단이 취약계층 30가구에 간식꾸러미를 월 1회 직접 전달하여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MG드림새마을금고 본점의 후원물품 지원(매월 50만원 상당) 및 고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국야쿠르트 태평점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민·관이 협력하여 관내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권남숙, 김영희 공동위원장은 “관내 혼자 사는 취약계층이 정서적인 돌봄을 통한 소통의 기회를 계기로 더욱 활기찬 삶을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 증진과 사회적 연결망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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