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구 원어민 화상영어 1기 수강생모집’ 포스터 |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2024년 대구 동구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은 지역 학생들에게 맞춤형 온라인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영어회화 능력을 향상시키고 학부모 사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기수별 3개월 과정, 총 3기로 운영되며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 100명에게는 수강료 전액 지원, 일반학생은 기수별 500명씩 70%의 수강료를 선착순 지원한다.
희망자는 대구 동구 원어민 화상영어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사전 레벨테스트를 거쳐 선발한다.
이후 원어민 강사와 함께 1:2 또는 1:3 방식으로 수준별 맞춤형 수업이 진행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동구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영어교육의 지역 격차를 해소하고 학부모 사교육비 부담 경감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 교육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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