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윤수 한국공조(주) 대표이사(오른쪽)는 수성아트피아 상주예술단체인 ‘수성아트피아 솔로이스츠’ 운영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김대권 수성문화재단 이사장(왼쪽)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
하윤수 대표이사는 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 민족통일 대구광역시 협의회 회장, 수성구 새마을 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공조(주)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수성아트피아 상주예술단체 `수성아트피아 솔로이스츠`의 단장으로 취임했다.
이번 후원금은 수성아트피아 시즌시리즈인 ‘화이트데이콘서트’, ‘어버이날 콘서트’, 구민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수성구의 다양한 관광명소에서 진행되는 ‘팝업콘서트’ 등 수성아트피아 솔로이스츠 기획 공연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윤수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발전과 문화예술의 발전은 뗄 수 없는 관계”라며 “이번 후원이 지역 주민에게 더 나은 문화예술 환경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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