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산동 맑고 깨끗한 하천 정화 활동 시행 |
자산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자산동 자율방재단과 자연보호협의회는 직지천과 감천 일대에서 하천을 정화하기 위한 EM(유용한 미생물) 흙공을 강물에 던지고, 하천 주변에 무단으로 버려진 담배꽁초와 쓰레기들을 수거하는 등 쾌적하고 아름다운 수변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섰다.
EM흙공은 효모, 유산균 등 80여 종의 미생물이 들어 있어 수질 정화, 악취 제거 등의 기능으로 각종 유해 물질로 오염된 하천을 살리는 데 효과적이다.
이신기 자산동장은 ˝EM흙공 던지기와 하천 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산동 자율방재단과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기후 위기에 대해 고민하고 환경에 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펼쳐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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