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남구 2024 글로벌 앞산캠프 실시 |
미군 부대 현장 수업 ‘글로벌 앞산 캠프’는 매주 수요일(학교별로 4회) 관내 초·중학생들이 캠프워커와 캠프헨리 부대를 방문해 다양한 문화를 접해보고 영어 관련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이날 미군, 카투사와 함께 생활영어를 이용한 신체활동 및 볼링 게임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학생들은 군사 차량 전시 관람, 사령부 및 사병막사 견학, 미군 부대 내 다양한 스포츠 시설 등 체험 활동을 하게 된다.
미군들과 영어로 토론하고, 부대 내 소방, 경찰 시설 등을 둘러보며 각종 직업 체험도 할 수 있다.
마지막 4주 차에는 수료식을 통해 그동안의 수업을 마무리한다.
특히 코로나로 2019년 사업 중단 이후 4년 만의 재개를 알리는 개강식에는 조재구 남구청장, 데이비드 헤닝(David F. Henning) 미 육군 대구기지 사령관이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미군 부대 현장 수업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학습 동기를 얻어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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