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교육청 |
‘학생 선수 학습권 보장 프로그램’은 학생 선수의 기초학력 보장과 진로 설계를 위해 교사-학생 멘토링, 대학생 멘토링, e-school 활용 학습, 기초학력 보장학습, 수업결손에 따른 보충학습, 진로상담 프로그램 등을 학교 실정에 맞게 다양한 형태로 운영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달 도내 학교 운동부를 대상으로 사업 공모를 진행해 초 30팀, 중 30팀, 고 10팀 등 총 70팀을 선정했으며, 학교별로 150~350만 원 등 총 1억 9,5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생 선수들의 기초학력 보장을 강화하고, 다양하고 성공적인 진로 설계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 선수의 기초학력을 강화하여 최저학력 미도달을 예방하고, 다양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공부하는 학생 선수를 지속해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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