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중구, 특이민원 발생 대응 모의훈련 실시 |
이번 모의훈련은 행안부의 대응 지침과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훈련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상황을 가정해 피해공무원 보호와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인계의 과정으로 진행했다.
구에서는 오는 6월 말까지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특이민원 대응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최근 악성민원에 대한 우려가 날로 커지는 상황에서 민원담당 공무원의 보호와 방문 민원인의 피해 예방을 위해 비상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CCTV 설치 ▲비상벨 ▲가림막 등의 안전장치 ▲청원경찰 등 안전요원 배치 ▲민원 처리 담당자 휴대용 보호장비(웨어러블 캠) 지급 등 민원처리 담당자 보호와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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