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천군, 24년 행복경로당 밑반찬 지원 사업 개시 |
행복경로당 밑반찬 지원 사업은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됐다. 올해는 어르신들의 높은 수요와 호응도를 반영해 전년보다 103,388천원 증액한 296,780천원을 투입해 확대 시행한다.
밑반찬은 각 경로당별 회당 17인분/2종류의 반찬이 지원되며 12월까지 연12회 지원된다. 경북광역자활센터에서 사업을 수행하며, 예천지역자활센터의 뚝방길 장수반찬사업단이 반찬을 조리한다. 경상북도자활기금, 예천군자활기금, 중앙자산키움펀드 등 1억 2천만 원을 지원받아 위생적인 조리시설을 구축했으며 6명의 자활참여자를 채용해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까지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반찬을 전달받은 경로당 어르신들은 “밑밭찬을 제공해주니 경로당에 같이 모여 식사를 할 수 있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행복경로당 사업이 경로당 활성화 및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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