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동시청 |
관광주민증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받은 관광주민증을 제시하면 제휴를 맺은 관광지와 음식점, 숙박시설 등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시는 이에 발맞춰, 할인 혜택지 총 28개소(관람 7개, 숙박 6개, 식음료 8개, 체험 7개)를 선정했으며, 빠르면 6월부터 할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체 협의, 관련 조례 개정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세한 할인 정보, 발급 방법, 행사 등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이 지역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풍성한 행사와 다양한 혜택, 홍보 마케팅을 준비 중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관광객들에게 디지털 관광주민증 할인 혜택을 빨리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며, 많은 관광객이 K-관광의 중심, 안동을 방문해 안동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