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4년 경산시 생생국가유산사업 ‘찬란한 압독은 고분 속에 피어나고’ 행사 성황리 마무리 |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4년 생생국가유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임당유적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문화유산 대면하기 프로그램과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된 업사이클링 커피박(커피 찌꺼기) 임당유적 유물 발굴 키트 제공 등 다양한 야외 행사로 진행됐다.
‘찬란한 압독은 고분 속에 피어나고’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가족, 단체 등 30명 내외)을 받아 진행했지만, 현장에 찾아오는 지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상설 체험 부스를 마련하고 프리마켓 등 지역민과 지역단체가 참여하는 지역 친화형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한편, 2024년 경산시 생생국가유산사업 압독국, 미래를 만나 영원불멸을 꿈꾸다‘찬란한 압독은 고분 속에 피어나고’ 행사는 다음 달 1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추가로 진행될 예정으로 사전에 온라인 또는 시행단체인 (사)해밀문화유산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주원 경산박물관장은 “‘찬란한 압독은 고분 속에 피어나고’ 행사 외에도 6월에는 ‘도전! 압독국 마인크래프트로 상상하기’, 9월에는 ‘압량 문화 탐방대 압독과 임당유적을 만나다.’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임당유적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맞춤형 체험활동과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문화 발전과 시민의 자긍심 고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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