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 출입국·이민관리청 유치 본격화 |
이번 논의는 평소 이민과 외국인 정책에 관해 연구하고 있으며, 이번 연구를 이끌어 가게 될 최철영 교수(대구대학교 법학부)가 참석했으며 본격적인 연구를 진행하기에 앞서 세부 과업을 조율하고 이민청 김천시 유치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는 교통 기반이 우수하고 혁신도시라는 훌륭한 입지도 이미 갖추고 있어 이민청 유치에 최적이라 할 수 있다.
유치 타당성 연구를 기반으로 이민청을 김천시가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민청 신설은 최근 법무부가 발표한 `제4차 외국인 정책 기본 계획`의 핵심 내용이며 김천시도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내 최초로 이민청 유치 TF팀을 구성해 향후 이민청의 김천시 유치를 위해 지속해 힘써나갈 예정이다.
이번 연구는 약 4개월간 진행되며 연구 결과는 김천시의 이민청 유치 전략 수립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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