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 2024년 제2차 저출생 극복 실무추진단 회의 |
이날 회의는 지난 3월 제1차 회의에서 발굴된 신규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경북도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포괄예산 편성에 대응하여 저출생 신규사업을 추가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추진단장인 홍성구 부시장을 비롯한 저출생 5대 분야(△돌봄·교육 △일·생활 균형 △주거 △임신·출산 △청년·일자리) 부서장과 팀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생 극복 신규 시책 추진 상황 점검, 경북도의 `저출생과 전쟁 100대 실행과제`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저출생 극복 신규사업 11건을 대상으로 사업의 추진 상황을 부서별로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 및 문제점 등을 대해 토론했다.
발굴된 사업은 추가 검토를 거쳐 올 하반기 및 내년도 시행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홍성구 부시장은 “저출생 문제는 지역의 생존 문제와 직결된다.”라고 강조하며, “우리 시 스스로가 저출생 문제를 생존의 문제로 인식하고 저출생 해결에 사활을 걸고 저출생 극복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에서는 경북도가 추경예산에 편성한 200억 규모의 저출생 극복 포괄사업비 확보를 위해 `경상북도 저출생과 전쟁 100대 실행 과제` 중 하반기 추진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해 6월 중 예산을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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