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 과수한방과, 농촌 일손 돕기로 마늘수확에 힘 보태 |
이날 참여한 직원들은 지난가을부터 정성 들여 농사지은 마늘 수확을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수확의 기쁨과 농촌일손 부족,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에 대해 함께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요즘 농촌에서는 과일 적과, 마늘 수확 및 모내기 준비로 한창 바쁜 시기인 만큼 현장 농촌 일손이 많이 부족하고 인건비 상승 등으로 여전히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과수한방과 직원들은 지난달 화남면 포도 농가 순치기 및 복숭아 적과에 이어 2차로 신녕면 마늘 농가를 찾아가 마늘 수확을 도왔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직원들은 내 일처럼 구슬땀을 흘렸으며 농가주는 “요즘 같은 영농철에는 일손 구하기에 걱정이 많았는데, 시 직원들이 적기에 일손을 보태 주신 덕분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영천시에서는 농촌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매년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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