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 세대와 문화를 잇는 K-전통 디저트 교육 개강 |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김천시에서는 식품접객업 ·가공사업자, 예비 창업자 그리고 전통 디저트에 관심이 있는 일반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5일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에서 [세대와 문화를 잇는 K-전통 디저트 과정]을 개강했다.
김천 K-전통 디저트를 상품화하기 위한 이번 교육은 김천에서 생산되는 대표 농특산물(호두, 포도, 자두, 체리, 양파, 감자, 지례흑돼지)을 이용한 ▲김천 주악, ▲구성 양파 페스트리 약과, ▲조마 감자 아트 양갱, ▲자두(꽃) 아트 양갱, ▲지례흑돼지 육포 실습 과정으로 6월 2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정한열 소장은“세대와 문화를 잇는 K-전통 디저트 과정 교육을 통해 우수한 전통 식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나아가 우리 시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전통 식품을 발굴하여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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