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중구, 폭염 대응 살수차 운영 나서 |
폭염특보(주의보, 경보) 발효 시 구는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 중앙대로와 태평로 등 13개 노선 33.3km 구간에 오전 1회·오후 2회 총 2대의 살수차를 왕복 운영하며 폭염에 대응할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더위가 물러가는 9월까지 시민 불편을 줄이는데 중점을 두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살수차를 운영하겠다”며, “폭염특보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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